[스크랩] 아우슈비츠 수용소 인류가 저지른 狂氣의 역사 - 아우슈비츠 수용소 폴란드 남부 크라쿠프에서 서쪽으로 50㎞ 지점에 위치한 아우슈비츠는 문명을 배반한 야만의 극치이며 인류가 저지른 가장 잔혹한 행위의 흔적이다. 나치가 저지른 유대인 학살의 상징인 강제 수용소로 잘 알려져 있는 아우슈비츠는 원래 인구 5만 명의.. 역사·문명·신화 2011.03.06
[스크랩] 조선시대인구 /통계청자료(출처 : 구이넷 coo2.net) 통계청자료: "조선시대인구" (출처 구이넷 coo2.net) http://www.seoprise.com 송준희 (2003-03-21 14:26:31, Hit : 4991, Vote : 22) 통계청자료 : "조선시대인구" < 통계청자료 - "조선시대인구"> 사서에 대한 인구관련 내용을 검토할때 사서기록 자체의 내용을 부인하면 우리역사를 밝히는 출발점부터 아무것도 논할 수.. 역사·문명·신화 2008.04.04
[스크랩] 서울의 역사, 조선시대의 시작과 한양건설 고려(高麗) 말 사회적 모순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흥사대부와 신흥무인세력이 조선왕조를 세웠다. 이성계는 왜적과 홍건적을 물리치면서 신흥 세력들의 중심인물로 등장하였고 이색, 정도전 등의 신흥사대부와 함께 커다란 정치세력을 이루고 있었다. 요동정벌을 위해 군대를 이끌고 출정하였지.. 역사·문명·신화 2008.04.04
[스크랩] 그리스 로마 신화 12신 계보도 그리스 로마 신화 12신 계보도 신들의 왕 제우스 신들의 왕인 제우스의 힘은 모든 신의 힘을 합친 것보다 세다. 신계나 인간계에서 생기는 모든 문제를 판결 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어 많은 부인을 거느린다. 무기 : 번개. 아무리 크고 강한 것도 파괴할 수 있다. 천적 : 티폰. .. 역사·문명·신화 2008.04.01
[스크랩] 이집트 피라미드(Egypt pyramid) 피라미드 (pyramid) 돌이나 벽돌로 만들어진 사각뿔모양의 건조물. 고대이집트를 대표하는 건축 양식이며, 이집트·수단·에티오피아·멕시코 등 세계 각지역에서 건조되었다. 사각뿔모양의 석조건조물로서 왕무덤으로 사용되었다. 이름은 그리스어인 피라미스(pyramis)에서 비롯되었는데 그 어원에 대.. 역사·문명·신화 2008.04.01
[스크랩] Pompeii의 神秘를 벗기다 Pompeii의 神秘를 벗기다! Pompeii는 역사의 베일에 가려진 채 1700년 동안 7~8미터 화산 잿더미 속에 말없이 파묻혀 있었다. 문헌에는 로마 귀족들의 휴양도시이자 환락의 도시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실제 그곳이 어디인지 행적을 모르다가 1709년 4월 어느 날 수도원 뜰, 우물 작업을 하던 인부의 곡괭이에 걸.. 역사·문명·신화 2008.03.31
[스크랩] 이씨조선 왕능소개 이씨조선 왕능소개 이씨조선 왕능소개 1대 태조: 건원릉 2대 정종: 후릉 3대 태종: 헌릉 4대 세종: 영릉 5대 문종: 현릉 6대 단종: 장릉 7대 세조: 광릉 8대 예종: 창릉, 공릉 9대 성종: 선릉, 순릉 10대 연산군: 연산군묘 11대 중종: 정릉,온릉 12대 인종: 효릉 13대 명종: 강릉 14대 선조: 목릉 15대 광해군: 광해군.. 역사·문명·신화 2008.02.17
[스크랩] 610년전 선조의 숨결이 불속에 연기되어 날아 갔구나 문화재 자료제공 : 국보 제1호 문화재명 : 서울숭례문 (서울崇禮門) 지정내용 : 국보 제1호 (지정일 1962.12.20) 분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시설 시대 : 조선시대 조선시대 국보 보기 위치 : 서울 중구 남대문로4가 29 (1동) 서울 국보 보기 설명 : 조선시대 서울도성을 둘러싸고 있던 성곽.. 역사·문명·신화 2008.02.17
세계일주 필수 여행 유적지 베스트10 1.이집트 고대문명지 고대 이집트의 미술과 고고학적 유물이 총망라 되어있는 카이로의 박물관, 가자 대피라미드, 룩소르 왕가의 계곡, 아부심벨등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4대 인류 문명의 탄생지중 한곳이다. 이집트는 세계일주시 반드시 가야 할 0순위로 꼽을 수 있는 곳으로 한때 ‘원 월드’ 세계.. 역사·문명·신화 2008.01.07
[스크랩] 로마의 건축물 콜로세움 콜로세움은'영원한 도시'로마를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로마를 거닐게 되면 거대한 건축물들이 빚어내는 웅장함에 놀라고 만다. 파리나 런던 또는 빈에선 결코 느끼지 못했던 ‘ 역사의 무게’를 느낄 수밖에 없다. 그 중에서도 특히 콜로세움이 ~~ 콜로세움 앞에선 그 거대함에 압도 당하고 말기 때문.. 역사·문명·신화 2007.12.01